Notion 사용자 1억명 시대, 마크다운 이제는 필수입니다
2026년 기준 Notion 사용자가 1억명을 넘었어요. 협업 도구의 표준이 된 마크다운을 빠르게 익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2026년 기준으로 Notion 사용자가 1억명을 넘었어요. GitHub는 전 세계 1억 명의 개발자가 쓰고 있고, 슬랙·노션·깃허브·디스코드 등 주요 협업 도구가 모두 마크다운을 지원합니다.
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마크다운을 모르면 불편한 시대가 됐어요.
마크다운이 뭔가요?
특수 기호로 서식을 표현하는 간단한 글쓰기 문법이에요. 복잡한 버튼 없이 텍스트만으로 제목, 굵게, 목록, 링크를 만들 수 있어요.
10분 안에 쓸 수 있는 핵심 5가지
제목: # 기호로 크기를 정해요. ## 두 개는 중간 제목, ### 세 개는 소제목.
굵게/기울임: 별표 두 개로 감싸면 굵게(굵게), 하나로 감싸면 기울임(기울임).
목록: 하이픈(-)으로 시작하면 불릿, 숫자+점으로 시작하면 번호 목록.
링크: 보여줄 텍스트 형식.
인라인 코드: 파일명이나 명령어를 백틱으로 감싸면 강조 표시.
이 다섯 가지만 알면 노션 문서 정리, 티스토리 포스팅, 슬랙 메시지 강조를 모두 할 수 있어요.
마크다운이 지원되는 주요 서비스
노션: 거의 모든 문법 지원. Notion AI도 마크다운으로 출력해요.
티스토리: 마크다운 모드로 전환해서 쓰면 HTML로 자동 저장됩니다.
GitHub: README 파일은 마크다운이 표준. GFM(GitHub Flavored Markdown) 형식을 써요.
슬랙: 굵게, 기울임, 코드만 지원하지만 자주 쓰는 것들이라 알아두면 편해요.
마크다운으로 쓴 글을 HTML로 변환해야 할 때는 텍스처브 마크다운 변환 도구가 편해요. 워드프레스나 네이버 블로그처럼 마크다운을 지원하지 않는 곳에 올릴 때 유용합니다.